동성로에서 시작한 맛, 이제 사장님 동네로.
가마솥 옛날통닭, 요즘 감성으로.
2016년 대구 삼덕동의 작은 통닭집에서 시작했습니다. 곡물 파우더를 입혀 가마솥에서 튀기는 옛날 방식 그대로.
막창 안에 감자를 넣었습니다.
대구 막창집에서 시작한 감자막창. 회식 자리에서 먼저 사진 찍히는 메뉴.
한우 곱창에 낙곱새, 한 상에.
한우 대창과 곱창으로 시작해, 매운 낙곱새로 마무리.
치킨 말고, 돼지갈비 후라이드.
돼지갈비를 튀겼습니다. 안주가 아니라 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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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대구에서 시작해 브랜드를 만들고, 키우고, 사장님들과 나눠 왔습니다. 브랜드 개발부터 디자인, 마케팅, 물류, 회계까지, 본사 한 팀이 4개 브랜드를 같이 굴립니다.